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습니다.
중요한 정보전달은 아니고,
분양업체 및 시공사의 장난?스러운 이벤트가 하나 있어서 언급해보고자 합니다.
요즈음에 아주 핫!한 단지말고는 분양이 잘되지 않아서
초기부터 각종 이벤트 및 추후에 각종 직·간접할인 판촉을 운영중입니다.
예를 들어,
관심고객 등록 이벤트
청약자들에게 소정의 상품 및 보상을 무조건 지급하는 이벤트


청약자들 대상 추첨 이벤트

계약자 추첨 이벤트 등
각종 Boom-Up을 위한 이벤트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오픈하기 전 분양상품들은 관심고객 등록 후 소소하게 기프티콘으로 간식을 먹곤합니다.
그런데 제 마음에 들지 않는 이벤트가 하나 눈에 띄어서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바로 오늘(25년 5월 16일) 2순위 청약인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입니다.

따로 청약인증이나 응모권을 투입하는것이 아니라, 청약신청을 하면 자동 응모라고 합니다.
1순위 청약 결과를 보면 이미 84B타입은 1순위에서 예비500%까지 완료되어 실제로 2순위 청약자는 예비당첨자도 안될 확률이 큽니다.
'청약홈'에서 '사업주체(시행사)'에게 당첨자 및 예비당첨자 명단만 전달하지
낙첨자 정보는 전달하지 않습니다.
추가로 당첨자 발표일도 정당계약 종료일(5월 9일)이 훨씬 지난 5월 16일 예정입니다.
이건 아마도 계약자 중에서 선별하지 않을까 합니다.(당연히 공개추첨도 아니고)
어차피 이런 행사에서 대부분 소소한 비리?가 있겠지만, 이렇게 대놓고 하는 건 괜히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ㅡㅡ
오랜만에 포스팅인데 다소 부정적인 내용이라 죄송하지만, 이런 '그들만의 잔치'가 될 이벤트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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